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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2월 8일 컴백'..'본업 열일 예고'

  • 입력 2023.01.20 15:52
  • 기자명 박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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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박병철 기자] 가수 임창정이 오는 2월 8일 컴백을 확정했다.

20일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2월 8일 오후 6시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임창정의 미니앨범 발매는 지난 2017년 발매한 ‘그 사람을 아나요’ 이후 무려 6년 만이며, 데뷔 이후 세 번째로 발매하는 미니앨범이다. 가장 최근에 발매한 앨범이 지난 2021년 11월에 발매한 ‘별거 없던 그 하루로’인 만큼, 가수로서도 약 1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그동안 매해 정규앨범을 발매하면서 주옥같은 명곡들을 탄생시킨 임창정이 오랜만에 발매하는 미니앨범인 만큼, 수록곡까지 전곡이 모두 타이틀곡과 다름이 없다는 후문이다. 임창정 또한 이번 앨범 발매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벌써부터 어떤 곡들로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임창정 또한 이날 인스타그램에 “연휴 지나자마자 바로 미니앨범 홍보 스타트! 앨범 준비에 올해도 행복하게 바쁜 새해입니다. #프.모.스케줄러, #자정공개”라고 글과 해시태그를 게재하면서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 이후 25일부터 새 앨범에 대한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혀 기대치를 더욱 높였다.

특히 임창정은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 ‘MULTIVERSE’로 전주를 시작으로 부산까지 15개 지역을 돌면서 대중을 만나는가 하면,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를 론칭하면서 제작자로서도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랬던 임창정이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 신곡을 발매하는 것이니 만큼,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의 기대가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에서 임창정은 타이틀곡 ‘별거 없던 그 하루로’와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뮤직비디오 또한 황정민, 하지원 등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임창정의 세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2월 8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며, 새 앨범에 대한 프로모션은 설 연휴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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